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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침착 치료, 겨울에도 소홀해서는 안되는 이유
색소침착 치료, 겨울에도 소홀해서는 안되는 이유
  • 이은정 기자
  • 승인 2021.11.25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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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제약
ⓒ 동아제약

[뉴스피아]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 소설이 지나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점점 추위가 찾아오고 있다. 소설(小雪)은 이날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겨울에는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는 이들이 많다. 여름 등 여타 계절보다 겨울은 상대적으로 자외선 강도가 약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겨울철 자외선 지수는 봄, 여름에 비해 낮다. 그러나 겨울이라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된다. 대략 10% 정도의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지면과 달리 겨울에 내리는 눈은 80%의 자외선을 반사시킨다. 겨울에 눈이 내려 지상에 쌓인 경우 반사되는 자외선 강도가 높아져 기미, 잡티 등 각종 색소침착 발생에 원인이 될 수 있다.

COVID-19로 마스크 사용이 일상화 되면서 색소침착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흰색 마스크를 쓰면 마스크가 자외선을 반사하면서 눈가나 콧등이 그을릴 수 있는데,눈에서 자외선이 반사되는 것과 비슷한 원리다.

 

얼룩덜룩 색소침착,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러한 환경으로 최근에 색소침착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색소침착은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범위가 확장되고 색이 짙어지는 등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동아제약 멜라토닝크림은 과도한 색소침착 피부의 점차적인 표백뿐 아니라, 멜라닌 색소 생성의 방지에도 효능효과가 있는 성분을 함유한 색소침착을 치료해주는 의약품으로 색소침착이 시작되는 시기부터 사용하기에 적절한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멜라토닝크림은 튜브 타입(30g)으로 제작해 사용자의 불편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였다.

멜라토닝크림은 1일 1~2회 색소 침착 부위에만 소량을 발라주면 된다. 히드로퀴논 성분 특성상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하지 않으면 색소 침착이 가속될 수 있어 야외 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하거나 저녁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멜라토닝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별도의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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