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잔돈투자 핀테크기업 '티클'과 업무제휴
신한금융투자, 잔돈투자 핀테크기업 '티클'과 업무제휴
  • 임혁우 기자
  • 승인 2020.07.29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피아] 신한금융투자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잔돈 투자 핀테크 기업인 ‘티클’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티클’은 사용자가 앱과 연동된 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1000원 미만의 잔돈을 자동으로 저축, 투자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30세대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출시 1년도 되지 않아 누적 다운로드 10만건을 돌파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는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등 우량 해외주식을 0.01주 단위 소액으로도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306개 종목이 가능해 다양한 종목을 소액 적립식으로 글로벌 기업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번 ‘티클’과의 제휴를 통해 8월 3일부터 ‘티클’ 앱에서도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에게 해외주식교환권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식회사 프라임미디어그룹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1005호 (여의도동, 충무빌딩)
  • 대표전화 : 070-7536-1200
  • 팩스 : 02-761-7457
  • 발행인 : 조재옥
  • 편집인 : 조재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희
  • 제호 : 뉴스피아
  •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 04184
  • 신문 등록일 : 2014-05-07
  • 뉴스피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4 뉴스피아. All rights reserved.
190328_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