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회사개요
회 사 명 주식회사 프라임미디어그룹
대표이사 조 재 옥
주 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 1005호(여의도동, 충무빌딩)
전화번호 070-7536-1200
사업영역 인터넷뉴스제공, 경영컨설팅, 광고 및 광고대행
회사연혁
  • 2014. 05월 뉴스피아 창간
  • 2014. 07월 구로경찰서 ‘학교폭력예방’ 그린나래어린이기자단 참여
  • 2015. 04월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선정 청소년 교육멘토단 운영/span>
  • 2015. 08월 법인명 (주)프라임미디어그룹 설립
  • 2015. 11월 전국대학생 재능기부단체 '아띠참'과 전략적업무제휴 체결
  • 2016. 03월 ‘2016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후원
  • 2016. 07월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 공동 세미나 개최
  • 2016. 11월 (사)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 공로 표창 수상
  • 2017. 01월 사단법인 한국인성교육협회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 2017. 05월 中國 EMI有限公司 기사 콘텐츠 업무제휴 체결
  • 2017. 07월 中國 上海敎育報 기사 콘텐츠 업무제휴 체결
  • 2018. 02월 발달장애인 시민단체 ‘휴먼에이드’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 2018. 08월(사)청년과 미래 ‘제2회 청년의날’후원

발행인 인사말

뉴스피아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뉴스피아는 "믿을 수 있는 언론"을 꿈꾸고 있습니다. 언론미디어를 가장해 기업을 협박하거나, 포털 사이트와 계약을 맺은 뒤 기사로 횡포를 부리는 '저질 언론' 과 '나쁜 언론'을 탈피하고자 합니다.

뉴스피아는 새로운 날개 짓을 시작하는 첫 단추를 꿈꿉니다. 수많은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이 있고 여러 중도언론이 있지만 다들 '자본'과 '권력'의 시대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합니다. 매체 환경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미디어 혁명의 시대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신문의 위기는 오래 전에 시작됐고 인터넷 미디어의 시대도 벌써 '위기'라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뉴스피아는 진짜 이야기를 통해 '위기'가 아니 '도약을 위한 기회'를 찾고자 하는 소박한 마음으로 자본의 도움을 받지 않고 언론시장에 감히 뛰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고 개인의 분열화 및 파편화 된 한국사회에서 종합언론의 약자로 첫 울음을 터뜨린 뉴스피아의 향후 역할이 얼마나 앞으로 미래지향적일지, 생산적일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의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뼈를 튼튼히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진실 앞에 눈을 크게 뜨고 권력 앞에 당당하며 약자에게 따뜻한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평화와 연대의 정신을 바탕으로 정의롭고 평등한 세상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평범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구성원들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기사를 읽고 행복한 미래를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오늘날 우리 언론들은 심각한 기형적 구조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독자들로부터 누리꾼 들로부터 심각한 신뢰의 위기를 경험하는 조롱의 대상자로 전락했습니다. 안일하거나 때론 거만한 취재 행태, 자의적인 기사편집, 균형감을 상실하는 편향적 노조, 편집권에 대한 안팎의 압력과 간섭, 독자의 비판을 무시하는 고집, 공익과 사익의 혼동 등이 언론사를 더 이상 '언론사'라고 부르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뉴스피아는 엄격한 언론, 그러나 자율적인 언론입니다. 신뢰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언론이라고 구성원들은 자부합니다. 뉴스피아가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될 때, 이 땅의 언론이 스스로 쌓아 온 불신의 벽을 허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독자와 시민사회의 비판과 조언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뉴스피아가 될 것임을 이 자리를 통해 다짐해 봅니다.

발행인    조 재 옥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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